Facebook 사용자 통계
17 ~ 25 세의 최고 인기 사이트

Facebook 측에서 사용자 통계를 공개하였습니다. 내부 자료이기 때문에 과대 포장이 있을 수 있으나 여러 조사 결과에서 나오듯이 Facebook 에 인기는 장난이 아닌거 같네요.


by doimoi | 2007/05/31 08:13 | 트랙백 | 덧글(0)
yahoo 가 bebo 를 인수한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네요
블로그스피어어 Yahoo 가 bebo 를 인수한다는 소문이 계속적으로 도는데...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Yahoo 는 이미 동영상 서비스인 jumpcut 을 인수했기에 특별한 차별점이 없으면 bebo 를 인수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동영상 UCC 서비스를 기획해 특히 더 열심히 벤치마킹하는 분야가 이쪽인데, 그런 제가 볼때도 bebo 가 그리 특별히 보이즌 점은 없거든요.

bebo 에 매력에 대해 혹시 아시는 분?

추신: 찾아 보니, London telegraph 기사로 부터 시작 된 소문이라고 하네요. 그러고, bebo 는 기존에도 Viacom 에도 인수 된 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하네요.
by doimoi | 2007/05/25 08:42 | 트랙백 | 덧글(1)
Google Presentation에 App. 화
협업 블로깅 사이트 : WriteWith

구글, Presentation 에 보니 MS powerpoint 처럼 처음으로 가기, 슬라이드 쇼 같은 기능이 있네요.

또한, 웹에 강점을 살려 PPT 파일을 퍼가거나 공유 할 수 있게 HTML 주소를 생성해 주는 군요.

웹과 어플에 강점을 갈 살리는 듯


by doimoi | 2007/05/22 08:46 | 트랙백 | 덧글(0)
apollo 와 silverlight 에 대한 부정적 견해
Web 과 Desktop 통합 전략에 하나로 Adobe 에서는 Apollo 를 열심히 개발 중이고, MS 에서는 Windows Vista 에 기본으로 통합 시켜 silverlight 를 열심히 밀고 있죠, 웹제작에 최강자인 Adobe 와 Desktop 에 최강자인 MS 가 상대방 진영을 바로 노리고 개발 중이라는 점 때문에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 관심을 끌고 있으며, 이에 대한 기대도 대단합니다.

하지만, 이것에 대한 부정적인 사람들인 사실 이것이 두 업체가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수익성을 높히려는 시도이지 전혀 새롭지 않은 개념과 기술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웹과 데스크탑 통합에 개념이 90 년대 중반에 Java 가 발표 되면서 내세운 목표 중에 하나였습니다. 또한, 실패한 프로젝트라고 평가 받는 MS 에 hailstorm 프로젝트에 목표도 웹과 데스크탑에 통합이었습니다.

이것이, Web 2.0 에 열풍과 주요 인터넷 업체인 Yahoo , Google 에 Desktop widget 발표와 시기적으로 맞아 떨어지면서 새롭게 포장 된 것이지 전혀 새로운 개념이 아니라는 주장도 설득력이 있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by doimoi | 2007/05/21 08:46 | 트랙백 | 덧글(2)
Myspace, photobuckert 인수에 대한 긍정적 견해
Myspace 에 photobucket 과 Flektor 인수의 의도는...

myspace 에서 photobucket 을 인수 한 것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가 많다고 지난 포스트에서 이야기 드렸는데 이와 반대로 싸게 잘 샀다는 견해도 많네요.

이유는, Google 이 Youtube 를 구입 한 것에 비해 보면, 인수 가격이 1 / 5 밖에 되지 않는데, Google 이 Youtube 를 인수한 시점에 Youtube 트래픽과 현재 photubucket 트래픽을 비교해 보면, Youtube : photobuckert = 100 : 80 이라고 하네요.

다시 말해 저렴하게 잘 샀다는 말이죠
by doimoi | 2007/05/21 07:45 | 트랙백 | 덧글(0)
집단 지성 사이트가 활성화 됨 따른 부작용
Web 2.0 이야기를 한때, 집단지성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사실 이것은 민주주의에 기본 정신이랑 크게 틀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사실, 이론적인 측면만 보았을때는 똑똑하고 능력이 있으며 인격이 있는 훌륭한 한 사람이 모든 것을 결정 해 국가를 이끌어 가는 것이 효율성이나 전문적인 판단을 하기가 유리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박정희 같은 경우만 보아도 효율성 측면는 정상적인 민주주의 원칙에 의해 결정 된 것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내 놓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독재보다 민주주의를 더 선호하는 이유는 한 사람에 대한 판단과 독선보다는 수 많은 사람들에 판단이 안전하고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다는 역사적인 믿음 때문에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종종 민주주의는 중우주의로 전락 할 수 있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사항에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며 또한 제대로 판단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지 못 한 사람들이 아무 곳이나 표를 던지는 행태에 부작용을 민주주의는 감수 할 수  밖에 없죠.

마찬가지로,  Web 2.0 에 핵심 기능인 집단지성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집단 지성을 이용 한  대표적인 사이트 중에 한 곳을 Digg.com  을 뽑습니다.

하지만, 이것에 대한 논쟁도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 관계자인 Neil Patel 에 따르면 Digg.com 은 이제 집단지성이 아니라 게임 사이트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이 합리적인 판단을 통해 Digg ( 추천 ) 를 하고 bury ( 매장 ) 를 해야 하는데 아무 생각 없이 digg 와 bury를 한다는 것이죠. 실제로, 20 건의 글을 Digg.com 에 올려 보았는데 하루 동안 받은 bury 가 10,000 건이 넘어 제대로 된 집단 지성이 아니라고 불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digg.com 에서 보통 인기 게시물 한개가 2000 개 정도에 Digg 를 받는 것이 비하면 많지 않은 숫자라고 생각하는데, Digg.com 이 갈수록 게임사이트로 전락하고 있다는데는 어느 정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마치, 초기에 네이버 지식인과 지금에 네이버 지식인은 크게 달라진 것처럼, Digg.com 도 변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by doimoi | 2007/05/19 11:25 | 트랙백 | 덧글(0)
IM ( 메신저 ) 사용자 통계
IM 사용자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 해 보기 위해서 자료를 찾아 보았는데, comsScore Meida Metrix 에서 작년 5 월에 발표한 자료가 있네요. 시간이 지나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지만, Google Talk 가 예상한 숫자보다 너무 적네요.

by doimoi | 2007/05/18 07:38 | 트랙백 | 덧글(0)
메신저와 웹의 연동
meebo 가 처음나왔을 때만 해도 깜짝 놀랐는데, 더욱 놀라운 것은 브라우저에서는 script 로만 처리해서 ActiveX 를 깔지 않는 다는 점.

그 이후에, MSN, Yahoo, ICQ 등이 따라해서 .. ( ICQ 가 Meebo 보다 먼저던가??? 햇갈리네 ) 이제는 거의 다 제공하고 있네요, Gtalk 가 third part 가 아니라 자체적으로 지원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http://webmessenger.msn.com
http://webmessenger.yahoo.com
http://www.meebo.com


by doimoi | 2007/05/18 06:51 | 트랙백 | 덧글(0)
본인 소개
나이: 32

성별: 남

취미: 글자 중독증이라고 생각 할 정도로 꼭 뭐를 읽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새롭고 신기한 것을 참으로 좋아 합니다 ^^

하는 일: 하나포스닷컴 UCC 동영상 서비스인 앤유 서비스 기획자로 있습니다. ( http://andu.hanafos.com )

관심 분야: 해외 인터넷 트랜드
( 96 년 국내 최초로 해외 인터넷 트랜드에 대한 주제로 '월간 인터네트'와 'PC사랑'에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5 년 정도 연재 후 한동안 쉬다가 07 년 05 월부터 다시 'PC사랑'에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

목표: 책 출판과 영어 마스터(?)
지금 해외 인터넷 트랜드에 대해 책을 쓰고 있는데 08 년 06 월까지 모두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07 년 02 월부터 빠지지 않고 다니고 있는 영어학원 ~. 영어에 대한 실력이 부쩍 늘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이번 년도 내 목표입니다.

인터넷: 고등학교 때 영어 공부를 네트워크 관련 책을 읽는 것으로 대신 했습니다. 아무 의미 없는 교과서 읽는 것보다 제가 관심 있는 분야를 읽는 것이 그나마 덜 지루하더군요. 그러다가, 대학교 때 부터는 인터넷이 너무 좋아, 고시 공부 하듯이 인터넷 관련 책들을 파고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500 권 정도 읽었나???.

원래 경제학과인데 경제학은 별로 재미가 없어서 제가 좋아 하는 인터넷 관련 일을 열심히 하자라고 생각해 대학교 1 학년때부터 외도를 많이 했는데, 결국 이것이 직업이 되었습니다. :)
by doimoi | 2007/05/17 08:01 | 소개 | 트랙백 | 덧글(5)
Myspace 에 photobucket 과 Flektor 인수의 의도는...
이번달에 Myspace 가 2 건에 인수를 단행했습니다. photobucket 과 Flektor 를 인수 했습니다.

외국 블로거들 사이에서 photobucket 을 인수 했을때 많은 블로거들이 이해 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심지어, Myspace 에 의존도가 높은 기생충 사이트를 왜 인수하냐는 험한 이야기가 블로거들 사이에서 나올 정도로 반응은 좋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이 오고 간지 얼마 안 되어서 Flektor 를 인수 했습니다. 재미 있는 것은 Flektor 가 phtobucket 이랑 거의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사이트라는 것이죠.

두 사이트 모두 이미지를 슬라이드해서 퍼가기 기능을 제공해 주는 사이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phtobucket 을 Myspace 에서 인수 했을때, Photobucket 을 트래픽 인수라는 관점으로만 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phtobucket과 Flektor 를 기술적인 Tool을 제공해 주는 사이트로 키우려고 하고 이는 Adobe 를 염두해 두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 Myspace 는 싸이월드와 같이 이미지 전문 사이트로 사실 기술적인 것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photobucket 은 장점 아닌 장점이 하나 있는데, Phtobucket 이 동영상 편집에 관해서는 Jumpcut.com 과 함께 최고라는 점입니다 ( Jumpcut 은 Yahoo.com 에 인수 되었음 ). 제가 동영상 UCC 서비스를 기획 하기 때문에 해외 동영상 서비스는 많이 보고 있는데 편집에 관해서는 두 사이트 따라 올 곳이 없습니다.

하지만, 100% 이런식으로 단정적으로 말하기 힘든 것이 이 동영상 서비스는 photobucket 이 만든 것이 아니라, Adobe 에서 구축한 것입니다. 대표적인 동영상 편집기인 프리미어를 만든 팀이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Adobe 에서 photobucket에 동영상 기능을 제공해 줄때 단순히 SI 나 솔류션 판매가 아닌 장기적인 Win - Win 모델이기에, 이 점을 염두해 두고 Myspace 에서 adobe 를 염두해 두고 인수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번에 인수한 또 다른 사이트인 Flektor 은 사실 오픈 한지도 얼마 되지 않는 신생 사이트입니다. Photobucket 에 비해 UI 와 기능에 차별화는 약간 있다고 전문가들이 말하지만 당장 인수가 될 정도로 큰 차별점과 트래픽 성장은 보여주고 있지 못 합니다. 하지만, Flektor 가 Adobe 의 Flex 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photobucket, Flektor, 그리고 Adobe 가 힘을 합쳐 기술적인 Tool 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습니다.

특히, Flektor 는 맨파워도 좋은데 창업자인 Jason Rubin 과 Andy Gavin 는 Naughty Dog 라는 게임을 개발 해 소니 엔터테인먼트에 2000 년도에 팔았을 정도로 기술력에 대해 인정 받았던 인물입니다.

공식적으로, Myspace 에서 인수 의도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것은 알수 없고 그렇기에 많은 추측이 난무하지만, 외국 블로거들이 이야기 하는 것처럼 트래픽적인 이유는 아닐 것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Myspace 는 트래픽에 대해서는 더 이상 아쉬울 것도 올라 갈 곳도 없는 사이트이기 때문입니다.
by doimoi | 2007/05/17 07:52 | 트랙백(3)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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