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인터네트
2006/12/29   그림판 ( paint ) 검색 서비스? [3]
2006/11/30   eyeOS 소개
2006/11/21   Web 2.0 사이트 [ 2 ]
2006/11/11   요즘 주목 받는 Web2.0 사이트 모음
2006/11/11   이미지 검색 쇼핑 [1]
2006/11/06   Youtube의 Participatory Video Ads (PVA)
2006/11/05   Naver Toolbar의 1위 등극 [3]
2006/11/04   구글 맵을 이용한 이미지 커뮤니티 서비스 ( zooomr )
2006/11/04   google mobile
2006/11/03   Facebook 의 행보 [28]
그림판 ( paint ) 검색 서비스?
관련글: 이미지 검색 쇼핑

Riya 에서 만든 like.com 과는 또 다른 이미지 인식 검색 서비스가 새로 나왔네요.

Riya.com 이 사진을 인식하는 기술이라고 하면, 3d-seek.com 은 사용자가 그리는 스크래치를 인식합니다.

사용자가 그림판 같은 곳에 마우스로 그림을 그리면, 그 그림과 가장 비슷한 검색 결과를 보여 줍니다.

아직, 베타서비스이고, 주 검색 대상이 산업용품이기에 아직 대중적인 서비스는 아니지만 검색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by doimoi | 2006/12/29 07:42 | 인터네트 | 트랙백 | 덧글(3)
eyeOS 소개
관련 글: Web OS , Web Office



eyeOS 는 Web OS라는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는 업체입니다. 과거 비슷한 사이트로는 desktop.com 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Windows 같은 데스크탑 OS 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해 주는 것이 목적이죠.

Windows 가 Windows 자체로는 사용자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고 여기에 프로그램을 깔아서 사용할때 OS 가 의미가 있기 때문에 OS 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꼭 필요합니다.

현재, OS 의 킬러애플리케이션은 당연히 Office 이기 때문에 eyeOS 도 word processor, chat, calendar 같은 비슷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 아직, 엑셀과 파워포인트 같은 프로그램은 제공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

하지만, 이것으로는 부족하죠. 그래서, eyeOS 는 2007 년부터 리눅스처럼 Open source 를 제공 해 준다고 합니다. (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면서 당연하겠죠? )

Zimbra 처럼 eyeOS 도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다운 받은 다음에 이것을 인스톨해야 하기에 진정한 의미에서 Web OS 는 아닐 수 있습니다. eyeOS 에서는 이것이 보안이 매우 중요한 비즈니스 사용자들을 위한 배려라고 하지만,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위에 글에서도 이야기 했던 것처럼 이렇게 하지 않으면 속도가 무지 느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과정이 아닐까 합니다.

기술적인 구현은 거의 대부분 Javascript 로 되어 있기 때문에 브라우저의 특성을 타지 않는 것이 WebOS 에서 주장하는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Javascript 의 한정적인 기능으로 인해, 또한 Web OS 의 기술이 아직은 미약함에 따라 기존 Desktop OS 는 완전히 대체하기는 아직까지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하지만, 위에 글에서 지적한 것처럼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by doimoi | 2006/11/30 13:16 | 인터네트 | 트랙백(2) | 덧글(0)
Web 2.0 사이트 [ 2 ]
관련 글: 요즘 주목 받는 Web2.0 사이트 모음


 Web2.0 summit Conference에서 발표를 해 주목받은 사이트 중 몇개.. 전체 리스트는 관련 글 참고 하세요 ~


3B

3차원 브라우징을 지원해 주는 사이트입니다. 사용자들은 아바타를 생성해 3 차원으로 친구를 초대하고, 채팅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팝플 같은 사이트가 오래전에 생겼는데, 팝플이 아기자기한 2.5D라고 하면, 3B는 실사에 가까운 이미지입니다. 하지만, 아직 완성도가 그리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Adify

가상의 네트워크를 생성해 주는 사이트입니다.

 


by doimoi | 2006/11/21 21:23 | 인터네트 | 트랙백(1) | 덧글(0)
요즘 주목 받는 Web2.0 사이트 모음
아래는 Web2.0 summit Conference 에서 발표를 해 주목받은 사이트들입니다.

3B
Adify
Instructables
InTheChair
oDesk
OmniDrive
Sphere
Stikkit
Venyo
TimeBridge
Turn
Klostu
by doimoi | 2006/11/11 07:59 | 인터네트 | 트랙백(1) | 덧글(0)
이미지 검색 쇼핑
미국 내에서 독특한 검색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 회사가 있습니다. Riya라는 회사인데 이미지 검색이란 독특한 검색을 지원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검색은 수동으로 DB에 등록을 하거나, 제목, 본문, alt 태그등을 참고해 이미지를 인식 하는데, Riay라는 회사는 얼굴 자체의 모양을 인식해 그 사진이 누구의 사진인지를 인식하는 독특한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 Riya.com 에 가 보세요. 재미 있습니다 ]



Riya가 기존에 얼굴 인식 기술을 좀 더 응용해 Like.com 이란 사이트를 오픈 했습니다.
RIya.com 이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는 기술이라면, Like.com 은 사물을 인식하는 기술입니다. like.com 에 보면 메인페이지에 있는 것처럼 패리스힐튼이 차고 있는 사진을 가지고 위치를 마우스로 선택하면 그 시계의 모델명을 찾아서 검색해 줍니다. 이건 당연히 쇼핑이랑 연결 되어 있고요. 더 재미 있는 것은 색이나 크기등을 조금씩 변경해 가면서 비슷한 제품까지도 찾아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아직, 베타 버전인것으로 보여지는데 Riay가 가지고 있는 얼굴 인식 기술과 상품 인식 기술이 좀 더 발전한다면 재미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 많이 생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by doimoi | 2006/11/11 07:32 | 인터네트 | 트랙백(4) | 덧글(1)
Youtube의 Participatory Video Ads (PVA)
Youtube 가 신규 비즈니스 모델로 Participatory Video Ads (PVA)를 하겠다고 공지 해 놓고, 시범조로 패리스 힐틀을 띄우겠다고 한 후 그 이후로 관련 소식을 들을 수 없어서, 오늘 구글에서 검색 해 보았다.

관련 정보가 거의 없는 거 보면, 광고 모델로 제대로 자리 잡은 거 같지는 않다.

Youtube 의 관련 공지 : http://www.youtube.com/press_room_entry?entry=RZs9p25QDCY
by doimoi | 2006/11/06 22:45 | 인터네트 | 트랙백 | 덧글(0)
Naver Toolbar의 1위 등극
얼마전 국내 툴바 시장의 의미 있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1위 자리가 바뀐것이죠.

툴바는 검색과 사이트 이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인터넷 업체들이 다들 목숨걸고 싸우는 격전장이죠.

그렇기 때문에 툴바 시장 1위는 큰 의미가 있는 1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 의미가 있는 것은, 사실 야후 툴바 1위는 좀 양아치스러운 짓으로 지킨 1위 자리였습니다. 야후 툴바를 자의적으로 설치한 사람들보단 자기도 모르게 설치된 사람들이 더 많았죠. 대표적인 것이 Acrobat Reader 를 설치하면 야후 툴바를 자동적으로 깔리게 하는 방법으로 1위 자리를 지킬수 있었습니다.

하여튼,  툴바  시장에서도 네이버가  1위를  하는거 보면  한동안 네이버 시대가 계속 지속될것은 확실히 보입니다.

by doimoi | 2006/11/05 08:58 | 인터네트 | 트랙백(3) | 덧글(3)
구글 맵을 이용한 이미지 커뮤니티 서비스 ( zooomr )
구글맵을 이용한 이미지 커뮤니티입니다. 구글 맵 + 이미지 커뮤니티 ^^;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도, 어떤 서비스일지 느낌이 오시죠?






장점으로는, Flicker 보다 2 배 이상의 업로드 용량을 준다는 점이 있는거 같네요.
by doimoi | 2006/11/04 10:30 | 인터네트 | 트랙백 | 덧글(0)
google mobile

구글이 얼마전 Gmail 을 핸드폰을 이용해 사용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비슷한 맥락으로 우리 돈으로 약 1조5000 억원이란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해 인수한 Youtube 에 대한 비젼을 조금씩 내 놓기 시작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Youtube 의 비젼 중에 하나를 모바일로 꼽았습니다.

Youtube 의 창립자인 Chad Hurley가 제시한 비젼으로는 Youtube 의 동영상을 모바일을 통해서 적어도 2007 년도 말까지는 볼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인데...

이미, 국내에서는 야후 코리아의 야미 등 몇개 서비스가 모바일을 통해서도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 사이트는 독창적인 모델의 서비스가 국내보다 많아 벤치마킹 할 분야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통신 인프라를 이용한 기술을 적어도 대한민국이 1 년 이상 앞어 있는거 같습니다.

( 핸드폰으로 이메일 확인 하는 것은, 이미 국내에서는 신기술도 아니죠? ^^ )
by doimoi | 2006/11/04 10:08 | 인터네트 | 트랙백 | 덧글(0)
Facebook 의 행보
흔히, Myspace를 미국판 싸이월드라고 소개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은 미국판 싸이월드는 Facebook 이라고 생각합니다. (  Myspace는 구성만 본다면 블로그 커뮤니티에 좀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

Facebook 은 전체 화면을 사용하고,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팝업을 사용 해 언듯 보면 많이 달라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좀 쌩뚱한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상단과 / 좌측은 그대로 두면서, 다시 말해 모두 나의 영역이면서 가운데 부분만 변화는 방식입니다.

다시말해,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예를 들자면, 다른 미니 홈피로 넘어가도, 상단과 좌측은 모두 나의 영역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며 본문만 다른 사람의 미니 홈피가 보이는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Facebook 과 싸이월드는 기본 구조가 비슷하며, 사람들간의 커뮤니케이션 하는 구조도 싸이월드를 많이 모방해 비슷한 기능들이 많습니다.

Facebook 가 최근에 신경이 많이 쓰는 부분이 Web 2.0 에서 자주 나오는 Share 와 RSS 입니다.

Facebook 의 공지를 읽다 보면, Share 와 RSS 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약 2 달 전 Mynote 라는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일종의 Nate.com 의 마이 네이트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면 될 거 같스니다. 또한, 최근 자료 공유 기능을 붙이겠다고 공지까지 했습니다. SK Comm. 그룹이 가지고 있는 여러 서비스를 붙였을때 나올 수 있는 그림을 Facebook 도 비슷하게 따라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 싸이월드를 벤치마킹하는지를 모르겠지만, 적어도 방향성만 본다면 그런거 같습니다 )


단, Nate.com 이나 싸이월드보다 좀 더 빠른 부분이 있다면, API 공개 부분일거 같습니다. Facebook 은 Share 할 수 있는 여러 API 를 공개 해 놓아, 그 Share 의 범위를 Facebook 이 아닌, 인터넷 전체로 확장 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by doimoi | 2006/11/03 08:27 | 인터네트 | 트랙백(1)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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